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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갈락토미세스 vs 비피다
    상품리뷰 2023. 2. 3. 23:27

     

     

    놓치지 않을 거예요!

    그 화장품이다.

     

    갈락토미세스의 등장

    일본의 한 과학자가 우연히 양조장 주조사들의 손을 보고 의문점을 품었다.

    "저들의 손은 왜 얼굴과 달리 고운가?"

    그 과학자는 효모성분을 연구하게 되고 그래서 발견한 게 피테라이다.

    이 성분은 발락토미세스의 발효 여과물이었다..(술을 빚을 때 사용되는 천연효모)
    이 회사의 화장품은 고가의 상품이었지만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켰다. 

    마케팅도 아주 좋았다. 


    내가 기억하기로는 그 당시에는 특허 때문에 제작제한(?)이 있었던 것으로 기억된다.

    그래서 화장품업계에서 꽤 오랫동안 승승장구했었고, 많은 여성들이 선물로 받고 싶어 했다.


    세월이 지나고 갑자기 많은 상품들이 쏟아져 나왔다.
    지금은 스킨처럼 부담 없이 많은 양을 써도 될 만큼 가성비 좋은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.

    세월 참 좋다는 말이 실감 난다.

     

    유산균을 피부에 바르기까지

    이거야 말로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해야 되는 건가?

     

    유산균의 진화.. 비피다
    비피다는 3년 전쯤 **공장에서 나온 앰플을 사용해서 알게 되었다.

    (비피다와 갈락토미세스 구분 못했었음 -_-)

    갈색병에 담겼고 부담 없는 가격에 사용하게 되었는데

    만족도는 아주 좋았다. 신선한 느낌..


    비피다는 비피더스 유산균을 용해(녹는다.고르게 섞인다)하여 제품을 만들었다 

    내가 사용한 **공장 비피다앰플은 비피다 바이옴에 5종 프로바이오틱스 성분을 더했다.(유산균 유래)

    첫 느낌은 매끈하면서도 끈적이지 않은 부담 없는 제형이었다.

    피부 컨디션이 건강해지는 느낌의 첫인상이 좋았던 상품이었다.

     

    그래서 선택은? 

    둘 다 좋다.

    아낌없이  발라서 모두모두 피부미인되자!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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